광동제약, 광동 헛개 라인업 3종 인증하면 '영탁팩 선물세트' 쏜다!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혼자 또는 가족과 술을 마시는 ‘홈술’ 트렌드가 강세다. ‘랜선 회식’과 같은 색다른 송년회를 기획하는 기업도 있다. 술을 마시는 장소와 상대가 변화하고 있는 것. 광동제약은 연말을 앞두고 홈술족의 숙취 걱정 없는 건강한 음주 문화를 응원하는 ‘광동 헛개 영탁팩 선물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동 헛개 영탁팩 선물세트는 차음료인 '광동 헛개차'와 숙취해소 드링크 '광동 헛개파워', 짜먹는 스틱 타입의 '광동 헛개파워 찐한포 알바린'으로 구성됐다.

광동제약의 헛개 라인업 3종으로 헛개나무열매 추출농축액이 함유되어 특유의 진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숙취 및 음주 갈증을 한 번에 해소해줘 술자리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는 영탁의 사진이 새겨진 고급 포장 패키지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광동 헛개 영탁팩 선물세트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광동 헛개차 라인업 제품 중 한 가지의 구매 인증사진을 #광동헛개차 #광동알바린 #광동헛개파워 #광동헛개영탁팩이벤트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계정(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업로드하고,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은 더 높아진다. 이벤트는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며, 참여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광동 헛개 영탁팩 선물세트를 증정한다고 한다.

한편, 광동제약의 ‘광동 헛개차’는 헛개나무열매 농축액을 주원료로 한 숙취해소음료로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누적 판매량은 6억병으로 출시 이후 시간과 판매량으로 계산해보면 1초에 2병씩 팔린 수치다.

그간 판매량을 한 줄로 세우면(500mL 제품 22cm 기준) 지구 둘레인 40,009 km를 3바퀴 돌 수 있으며, 직선거리 325 km인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213번 왕복할 수 있다. 최근에는 대세 가수 영탁을 모델로 발탁해 10년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팬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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