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스타트업 플레이큐리오,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새로운 디지털 교육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플레이큐리오(대표 이상준)는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플레이큐리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플래시 카드를 연동한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플레이큐리오의 ‘큐리오 AR플레이’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통해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이번 유교전에서는 플레이큐리오에서 최근 출시한 ‘큐리오 사파리’를 체험할 수 있다. 큐리오 사파리는 실제 동물 크기를 반영하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물과 공룡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단어 카드를 통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딕셔너리팝 삼중언어’, 놀면서 배우는 영어 알파벳과 단어 ‘파닉스팝 with YBM’, 증강현실로 떠나는 우리 아이 첫 세계여행 ‘큐리오 월드맵’ 등 플레이큐리오의 모든 제품을 사용해보고 특가 구매도 가능하다.

플레이큐리오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홈스쿨링, 집콕육아에 관심이 높아진 부모들에게 에듀토이 육아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플레이큐리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설문조사에서 플레이큐리오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고객이 88.2%였다. 추후 플레이큐리오에서 신제품이 출시 된다면 구매하실 의향이 있다고 답변한 고객은 92.2%였다. 온라인 몰을 통해 플레이큐리오 제품을 구매한 분들의 평점은 5점 만점에 평균 4.6을 기록하고 있다.

플레이큐리오 이상준 대표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을 통해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플레이큐리오를 실제로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교육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디지털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플레이큐리오는 A관 부스번호 A916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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