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이휘재 불안하다" 무슨 일?…나훈아 54년 음악 인생


'연중 라이브' [KBS 2TV]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문정원이 아직도 남편 이휘재가 남자로서 불안하다고 멀해 충격을 안긴다. 이휘재·문정원은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연예계 대표 부부다.

25일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볼거리가 가득한 이휘재♥문정원의 쌍둥이 하우스 집들이 2편이 방송된다.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신상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속내를 드러낸다. 술로 극복한(?) 이별의 위기부터 알콩달콩 연애, 결혼 스토리가 대방출 되면서 치열한 진실 공방전을 벌인다.

또한 폭풍 성장한 ‘국민 쌍둥이’ 서언&서준이 본격 등장한다. 매일 엄마 문정원의 샤우팅을 부르는 원조 장꾸들의 최신 근황부터 어엿한 초등학생이 된 둥이들 맞춤형 방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또, 플로리스트 문정원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미니 정원(작업실)과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없다는(?) 가장 이휘재의 은밀한 개인 공간도 아낌없이 보여준다.

이날 레전드 '올타임 레전드' 코너에서는 트로트 황제 나훈아의 54년 음악 인생을 훑어본다. 1966년 데뷔,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음악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나훈아는 중저음과 고음을 매끄럽게 넘나드는 가창력과 야성적인 매력으로 발표하는 곡마다 대히트를 시키며 대한민국 음악사에 '가황(歌皇)'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공연 외 대외활동을 하지 않는 신비주의에 팬들의 아쉬움 역시 컸다.

그런 그가 15년 만에 KBS 추석특집 언택트 공연으로 팬들을 찾는다고 전해져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세기가 넘는 지금까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그의 활약을 들여다본다.

한편 지금껏 본 적 없었던 역대급 범죄 스릴러 영화 '소리도 없이' 주인공 유아인X유재명이 '연중 라이브'와 함께한다. 또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참신한 설정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의 주역 정유미X남주혁도 만나본다.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는 25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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