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소유를 선택할 때…뽕숭아학당 달군 최고의 1분


'뽕숭아학당' [사진=TV조선]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임영웅이 소유를 선택할 때, 시청자들은 '최고의 1분'으로 화답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남녀공학 가을 소풍 클래스 최고1분 시청률은 임영웅이 차지했다.

소유가 임영웅을 선택한 상황에서 유아가 또 짝꿍으로 임영웅을 선택했을 때, 그리고 임영웅이 결국 소유를 짝궁으로 선택할 때 시청률이 12.7%(유료가구 방송 기준)까지 상승했다.

이날 임영웅, 류지광, 신인선이 함께한 '톨게이트 팀'이 ‘제1회 트롯 육상선수권 대회’ 금빛 월계관을 쟁취했다. 이어진 남녀공학 가을 소풍에서는 임영웅·소유, 영탁·유빈, 이찬원·유아, 장민호·홍현희가 짝꿍이 됐다. 이찬원·유아는 '짝꿍 풀피리 음악 퀴즈'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뽕물찾기 담력훈련'에서는 임영웅·소유가 마이크를 찾아오는 미션을 수행하지 않아 꼴찌가 됐다.

결국 임영웅·소유는 귀신들에게 둘러싸인 채 '그 남자 그 여자'를 열창하는 '폐건물 콘서트'로 이색적인 가을 소풍의 대미를 장식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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