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반사요법…지원이 발 지압으로 관절 고민 해결?


'나는 몸신이다' 홍혜정·지원이[채널A]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귀와 발은 우리 몸의 축소판이다. 귀와 발은 건강 상태를 대변하기 때문에 두 부위만 보아도 나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알 수 있고, 해당 부위만 잘 관리해도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실제로 귀와 발로 전신 건강을 알아보는 '반사요법'은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인정했을 만큼 그 명성과 역사가 대단하다. 귀와 발, '귀족 관리'로 현대인들이 자주 겪는 통증 부위를 잡는 방법과 또 내 몸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자가 테스트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트로트계 비욘세'라 불리는 트로트 가수 지원이는 무대에서 항상 10cm가 넘는 하이힐을 신고 격렬하게 춤을 춘 탓에 삐걱대는 관절에 대한 고민을 '반사 요법'을 통해 시원하고 풀 수 있을까.

22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이곳'을 보면 전신 건강이 보인다! '반사 요법''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반사요법'이란 몸의 각 기관이 손과 발의 특정 지점과 연결되어 있다고 보는 관점이다. 거울에 반사되는 모습처럼, 손이나 발, 귀를 자극하면 그 부위에 해당하는 신체 기관에 반사 반응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 자극을 준 부위뿐만 아니라 전신의 건강까지도 증진 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반사요법'의 핵심이다.

트로트 가수 지원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는 귀족 관리의 핵심인 발 지압으로 불면증, 다이어트, 소화불량, 비뇨기 건강에 도움 주는 혈자리를 알아본다.

20년 경력의 발 지압 전문가 홍혜정 몸신은 불면증, 다이어트, 소화불량, 비뇨기에 도움 주는 맞춤 발 지압법을 알려준다. 또한 발을 보는 것만으로 몸신 가족들의 건강 상태를 맞힌다. 3대째 발 지압을 가업으로 잇고 있는 홍혜정 몸신의 놀라운 실력을 공개한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의 ''이곳'을 보면 전신 건강이 보인다! '반사 요법'' 편은 2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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