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로 보는 세계]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삼성 2위


3위 화웨이를 큰 차이로 제쳐…1위는 애플, 4위는 아마존, 5위는 레노보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세계 태블릿 시장에서도 삼성이 선전하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은 2,170만 대의 태블릿을 판매해 세계 시장에서 애플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인 화웨이의 1,410만 대를 거의 1천만 대 차이로 따돌렸다. 4위는 아마존 1,300만 대, 5위는 레노보 850만 대였다.

지난해 세계 태블릿 시장의 수요는 1억4,410만 대로 2018년보다는 2백만 대 정도 줄었다. 그러나 애플은 2018년보다 지난해 660만 대를 더 팔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은 지난해 실적이 2018년보다는 170만 대 정도 줄었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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