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4', 6일만에 사전예약자 50만 돌파


18일 핵심 시스템인 '금난전권' 영상 공개

[자료=위메이드]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위메이드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위메이드넥스트에서 개발하는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4'가 사전예약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미르4'는 지난 11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18세 이용가임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사전예약자 5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예고했다.

'미르4'는 광활한 미르 대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스토리를 담았다. 동양의 무술과 무공을 섬세하게 표현한 전사, 술사, 도사를 비롯해 오직 '미르4'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사 등 총 4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사전예약은 브랜드 사이트를 비롯해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애플 앱스토어의 사전주문은 향후 개시된다.

위메이드는 판교 소재의 사옥을 '미르4'로 래핑하고, 카카오게임즈와 전략적 제휴를 진행하는 등 내외부적으로 정식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오는 18일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금난전권' 영상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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