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나, GC녹십자헬스케어와 업무제휴 협약 체결


임신, 출산, 육아 플랫폼 업무 협력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아이앤나는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인 GC녹십자헬스케어와 플랫폼 제휴 및 공동사업추진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녹십자홀딩스(GC)의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자회사로 빅데이터, 인공지능(AI)기술, IT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앤나는 임신 출산 육아 전문 플랫폼 '아이보리 앱(APP)'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라이브영상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산후조리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영유아 플랫폼 서비스다.

[아이앤나]

아이앤나와 GC녹십자헬스케어는 각 사가 추진하는 플랫폼 사업과 관련하여 정보 공유 및 업무 협력, 플랫폼 제휴를 기반으로 한 공동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양사의 플랫폼을 통해,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한 헬스케어 영역에서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앱 서비스 강화와 연계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아이앤나는 최근 웅진씽크빅의 100% 자회사 '놀이의 발견'과 플랫폼 제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산후조리원과 관련한 서비스에서 임신 육아와 관련한 놀이, 교육, 금융, 헬스케어 서비스 등 플랫폼 사업자로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유관 업계와의 제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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