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앤코리아,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검찰통보 조치


[자료=금융위원회]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금융당국이 비상장법인 이앤코리아에 대해 검찰통보와 대표이사 해임권고, 감사인지정 조치를 내렸다.

16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이앤코리아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했다며 이 같이 결정했다. 금융당국의 조사·감리 결과 이앤코리아는 매출채권 허위계상, 매입채무 누락 등이 지적됐다.

한편 증선위는 이앤코리아의 재무제표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회계법인과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한수연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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