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엘이디, UVC 자외선 살균기 UVPOT ‘CLEAN-B3’ 출시기념 얼리버드 이벤트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옵토엘이디 주식회사가 신제품 휴대용살균기 UVPOT의 ‘CLEAN-B3’를 출시를 앞두고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얼리버드 반값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CELAN-B3’는 앞서 출시된 휴대용소독기 UVPOT의 ‘CLEAN-B4’ 대비 가격경쟁력을 높인 모델로 자외선 살균기 중 가장 효과적인 270~280nm 파장의 UVC LED를 사용해 개발했다. UVC LED를 사용한 UVC살균기는 빛이 닿는 부분의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UVC 빛을 흡수함으로써 DNA 및 RNA의 화학적 구조를 손상시키는 원리로 살균한다.

때문에 마스크 반복 사용으로 인한 세균번식에도 효과적이며, 탈취의 효과도 있어 더 쾌적하고 경제적으로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

(주)옵토엘이디의 ‘UVPOT’은 자외선을 이용한 UVC소독기로써 마스크의 필터 성능을 떨어뜨리지 않고,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한 손에 쥘 수 있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차키, 리모컨, 키보드 등 개인사용 물품은 물론 엘리베이터 버튼, 문 손잡이 등 위생에 취약한 외부의 공용 사용 부분의 살균이 가능하다.

최근 IUVA(이하 국제자외선협회)에서 발표한 자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SARS-Cov-2 (COVID-19))는 3.7mJ/㎠ Dose 값을 가진다. 이에 UVPOT의 살균력을 대입해 계산해보니, 코로나 바이러스를 포함한 세균 및 바이러스를 손끝 감염이 예상되는 주문용 키오스크, 은행 ATM기, 엘리베이터버튼, 공공시설 문 손잡이 등 3cm 근접 살균 시 Clean-B4는 3초, Clean-B3는 7초면 살균이 가능하다.

KCL (이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소)에서 진행한 대장균, 폐렴균 등의 박테리아 테스트 결과 99.9%로 살균되었으며 자체적으로 진행한 원생동물 살균테스트 결과와 UVC출력 Dose값을 비교분석으로 UVPOT의 살균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

한편, UVC 자외선 살균기 ‘UVPOT’을 개발한 ㈜옵토엘이디는 친환경적 차세대 광원인 LED 조명의 대중화에 힘쓰며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로, LED의 장점을 극대화한 살균 관련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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