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비타민소녀 우현정, 연예인야구 시구…8월3일 장항야구장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미스트롯 비타민소녀’ 우현정이 오는 8월 3일 열리는 연예인야구 개막전 2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우현정은 “많은 연예인 야구선수 분들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많이 떨리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생애 첫 시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요즘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계시는데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도 꼭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미스트롯 비타민소녀’ 우현정

2020 고양-한스타 SBO리그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인야구협회(SBO)에서 주최하고, 고양시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 주관, STN Sports 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고 있다. 모든 경기는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안방에서 생방송 중계를 즐길 수 있다.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개최되는 SBO리그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9시30분에 2 경기를 진행해 11월30일에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STN 스포츠를 통해 KT Olleh, LG U+, 딜라이브, 현대HCN으로 일반 가정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네이버 스포츠, 다음카카오, 아프리카TV, 한스타TV(유튜브) 온라인 등 모두 8개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비타민소녀 우현정은 2019년 방송된 미스트롯에서 앳된 모습으로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는 ‘내이름을 불러줘’란 곡으로 방송과 라디오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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