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은 세계모유수유주간…건강한 모유를 돕는 ‘퓨어락 맘스밀’ 할인 이벤트 진행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매년 8월 1일부터 7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UNICEF)가 지정한 세계모유수유주간(World Breastfeeding Week, WBW)이다.

모유는 아기에게 가장 완전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모유 수유를 한 아기가 그렇지 않은 아기에 비해 호흡기질환이나 소화기계질환, 변비 및 습진, 알레르기에 걸리는 경우가 적다고 말하며 최소 6개월까지는 완전 모유 수유를 권장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국내 모유수유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전국 만 2세 미만 아동의 산모 1000명을 대상으로 1:1 면접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생후 6개월까지 완전 모유수유율은 18.3%로 나타났다. 유니세프 본부가 발표한 국제 평균 생후 6개월까지 완전 모유수유율은 38%로 국내 완전 모유수유율은 그 절반에 그치고 있다.

2015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수유부는 일반 여성보다 340kcal의 에너지가 더 필요하다. 수유를 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많은 열량이 필요한 수유부는 건강한 모유수유를 위해 건강한 추가 에너지를 섭취해야 한다. 또한 수유부는 일반 여성보다 500ml의 추가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세계 제일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100% 생산·수입되는 ㈜퓨어랜드의 ‘퓨어락 맘스밀’은 건강한 모유와 건강한 엄마의 영양밸런스를 돕기 위해 필수비타민과 필수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다. 물에 간편하게 타 먹는 파우더 형식의 제품으로 수유부에게 추가로 필요한 에너지와 수분 섭취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수유부가 철분이 부족하면 피로를 느끼기 쉽고, 빈혈이 생길 수 있는데 ‘퓨어락 맘스밀’은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철분이 1회 분량 당 10mg 함유되어 있으며, 철분 흡수를 돕기 위한 단백질, 비타민B12, 비타민C, 엽산이 함께 들어있다. 또한 ‘퓨어락 맘스밀’에는 수은 오염 위험이 없는 식물성 DHA가 포함되어, 섭취시 모유 내 DHA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퓨어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의 친밀감을 높이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에 적극 권장하고 있다”며 “간편하게 영양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는 ‘퓨어락 맘스밀’을 통해 건강한 모유수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한 모유 수유를 돕는 간편영양식 ‘퓨어락 맘스밀’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퓨어랜드는 건강한 엄마의 건강한 모유수유를 돕기 위해 퓨어락 맘스밀의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퓨어락 맘스밀’을 3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퓨어락 맘스밀 4캔 구매 시 전용 쉐이커도 증정된다. 퓨어랜드가 준비한 퓨어락 맘스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테리어 생활플랫폼 몽땅뚝딱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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