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 리듬 귀에 쏙쏙...지진석·우리자리 ‘여름 그 안의 우리’ 관심 폭발

프로젝트 앨범 발매되자마자 “시원한 계절감 느껴져 두근두근” 팬심 자극


[아이뉴스24 민병무 기자] 지진석과 우리자리가 9일 정오 프로젝트 앨범 ‘여름 그 안의 우리’를 발표하자마자 팬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시원한 계절감을 나타내는 이번 신곡은 경쾌한 리듬과 베이스음, 어디든 떠나자고 말하는 노랫말이 여름의 두근거림을 더하게 만든다.

'한솥밥’ 식구인 지진석과 우리자리가 프로젝트 앨범 ‘여름 그 안의 우리’를 선보이며 가요계 콜라보 대세를 이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자리, 지진석, 우리. [사진제공=블랙와이뮤직]

블랙와이뮤직 플랫폼으로 발매된 ‘여름 그 안의 우리’는 차세대 보컬리스트들의 만남이기에 큰 기대를 모은다. 지진석과 우리자리 모두 수려한 가창력으로 남다른 표현력을 보여준 바 있기에 이번 신곡 역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지진석의 ‘굿나잇’, 우리자리의 ‘꽃은 누구에게나 웃는다’ 등을 함께한 러브시티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소속사인 블랙와이 뮤직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블랙와이뮤직의 시즌앨범 프로젝트인 블랙와이 플랫폼은 1년에 두 번 여름과 겨울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혀 꾸준히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진석은 오는 8월 시작되는 창작 뮤지컬 ‘더스테이지’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우리자리는 JTBC ‘빌보드 도전기’에 출연해 높은 성적을 내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민병무기자 min6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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