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분양사업 트렌드, 실감형 기술 통해 효율성 제고

신규 분양사업 트렌드, 실감형 기술 통해 효율성 제고

㈜올림플래닛 '집뷰', '계룡 한라비발디 더센트럴'분양 사업지에 솔루션 제공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실감형 기술(VR)로 실감형 공간 솔루션을 제공하는 ㈜올림플래닛의 '집뷰'가 '계룡 한라비발디 더센트럴' 분양 사업지에 도입됐다. 집뷰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계룡 한라비발디 더센트럴’ 사업지 정보를 몰임감 있게 확인할 수 있다. 사업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단지, 내부타입, 커뮤니티 시설 등을 3D투어로 확인 가능하다.

분양사업지에 도입된 실감형 공간솔루션 '집뷰'.

집뷰는 단순히 모델하우스 공간을 이미지로 구현한 것이 아니라 단위세대 및 단지내부를 자발적으로 이동하며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구현된 제품이나 옵션 항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전시품목과 옵션에 대한 상세 정보까지 제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이 가능하다.

특히 공간감을 제대로 느끼기 어려운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은 집뷰를 통해 실제와 비슷한 공간 경험이 이뤄지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VR 기술을 활용한 집뷰.

'계룡 한라비발디 더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규모, 총 905세대 아파트로 조성이 계획되어 있다. 현재 오프라인 견본 주택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예약 방문제로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지의 경우 집뷰 실감형 콘텐츠가 홍보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됐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제작물, 홈페이지, 세대 영상 등에 집뷰의 실감형 콘텐츠가 사용됐다.

올림플래닛 전상욱 이사는 “최근 올림플래닛의 실감형 기술을 부동산 시장에 활용하려는 건설사와 시행사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집뷰는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 고도화한 실감형 솔루션과 전문성을 갖춘 만큼 업계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