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코리아, '쿠퍼 컨버터블' 월 15만원에 소유

설립 15주년 기념 프로모션 실시…컨트리맨 36개월 무이자 할부


[아이뉴스24 강길홍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 코리아가 설립 15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지난 2005년 한국에 진출한 미니 코리아는 15년 동안 전 세계 미니 시장 가운데 유일하게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작년에는 국내 소형차 브랜드 최초로 연간 1만대 판매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힘입어 올해 6월에는 미니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뉴 미니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미니 쿠퍼 컨버터블 [미니 코리아]

미니 코리아는 그동안 국내 미니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인기 모델인 미니 쿠퍼 컨버터블과 미니 컨트리맨 구매 고객을 위한 15주년 기념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쿠퍼 컨버터블 모델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월 15만원에 소유할 수 있다. 미니 스마일 할부상품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일정 금액을 선납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15만원씩 상환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적인 금융비용을 파격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 이용 시 미니 쿠퍼 컨버터블 구매 가격의 약 56%를 선납금으로 납입하고, 계약 만기 시점에 차량의 잔존가치(3년 후 보장되는 중고차 가격)를 일시 또는 분할 상환해 인수하거나 차량을 반납하면 된다.

이번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니 쿠퍼 컨버터블을 구매하면 '미니 풀케어 프로그램'도 추가로 제공된다. 풀케어 프로그램은 차량 구매 후 최초 1년 간 차체 바디 및 앞 유리손상, 스마트 키 분실, 휠과 타이어 파손을 본인 부담금 없이 무상으로 복원 또는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미니의 유일한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미니 컨트리맨 구매 고객은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한 후 36개월 또는 48개월 동안은 이자 없이 매달 원금만 분할 상환할 수 있다. 모든 2020년형 미니 컨트리맨 구매 시 이용 가능하다.

강길홍기자 sliz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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