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생활권 감일지구 내 '감일역 트루엘' 사업설명회 성료

엠비엔홀딩스, 서울 강남 생활권 소형주택 '감일역 트루엘' 분양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엠비엔홀딩스가 시행하고 일성건설이 시공하는 '감일역 트루엘' 사업설명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엠비엔홀딩스는 지난 25일 문정역 루이비스 컨벤션에서 개최된 '감일역 트루엘' 사업설명회에 220여명의 예비 청약자들이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활속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온도 체크와 실내 마스크 착용, 참가자들 간 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행사 1부는 부동산 전문가인 김학렬(필명 빠숑) 스마트튜브 연구소장이 '코로나 19 이후의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서울 강남 생활권 주택 시장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서울 강남 생활권 유망 소형주택 '감일역 트루엘'을 최초 공개하고 인근 견본주택 투어 일정으로 이어졌다.

지난 25일 문정역 루이비스 컨벤션에서 진행된 '감일역 트루엘'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고객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엠비엔홀딩스]

'감일역 트루엘'은 감일지구 내 최초로 공급되는 소형 주거상품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전용면적 22~30㎡로 설계돼 있는 '감일역 트루엘'은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해, 청약 재당첨 제한 등 당첨자 관리 제도도 적용되지 않는다.

감일지구는 향후 계획된 하남 교산신도시와 송파구 중간 지점에 위치해 미래 가치가 높다. '감일역 트루엘'이 위치한 감일지구 감이동 일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가깝고 서울 잠실 롯데타워, 롯데 백화점, 올림픽 공원도 차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입지 경쟁력도 갖추고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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