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 무한대 주량이었는데…"15년 째 금주"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이유리가 주량이 무한대였던 15년 전 금주를 하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과 상식 문제를 함께 풀면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이유리 [KBS 2TV ]

이날 이유리는 15년 째 금주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유리는 "과거 엄청난 애주가였다"고 전한다. 그녀는 "누가 앞에 있으면 절대 쓰러지지 못하는 독특한 음주습관 때문에 단 한 번도 술에 취해본 적이 없는 '무한대 주량'"이라고 고백한다.

그런 그녀가 지금까지 금주하게 된 이유에 대해 "끝까지 안 취하려고 마시다 보니 숙취가 너무 심했다"라고 대주가로서의 이면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됐던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편성 이동이 확정,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시청자를 찾는다.

'국민 악역' 이유리의 '악바리 주량' 스토리는 30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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