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소 보이는 '선거법 위반' 전광훈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전 목사는 자신이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집회 참가자를 상대로 지난해 12월 2일부터 올해 1월 12일까지 광화문광장 집회 등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자유 우파 정당들을 지지해 달라'는 취재로 여러 차례 발언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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