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 부산 아파트 분양 열기 이어가

1순위 청약에서 2020년 최고인 평균 230.73:1 경쟁률 기록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5천여 세대 대단지로 거듭날 거제2구역이 동래와 명륜, 사직을 잇는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가운데, ‘쌍용 더 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가 성황리에 청약을 마무리했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860-1번지 일원에 총 482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쌍용 더 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는 일찌감치 거제2구역 재개발 프리미엄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주목받았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1498-1에 견본주택을 오픈한 직후부터 수요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지난 12일 1순위 청약에서 최대 272.3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당첨자 서류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 조감도.

시공사인 쌍용건설 관계자는 “부산 시민의 '쌍용 더 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에 예상보다 높은 관심을 보인 덕분에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는 총 482세대(59㎡, 74㎡, 84㎡)로 조성되며, 부산 지하철 3호선 2개역(종합운동장역, 거제역)과 동해남부선 2개역(거제역, 거제해맞이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아시아드대로와 만덕 1, 2, 3터널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부산 내외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와 CGV, 실내수영장, 사직종합운동장, 아시아드경기장 등 생활 인프라와 거제초, 창신초, 거제여중, 거성중, 부산교육대, 부산교육청 등 교육 인프라가 마련되어 있으며, 시청과 법원, 검찰청, 통합청사 등 거제 르네상스의 중심 시설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각 세대에는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조망권과 채광, 통풍의 퀄리티를 높였으며, 평지에 위치한 아파트라는 점에서도 희소가치가 뛰어나다. 무엇보다 쌍용건설이 시공한 브랜드 아파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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