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스타마스크 캠페인, 시니어 모델 김칠두 등 다양한 스타들 참여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취약 계층 청소년들에게 스타들이 기부한 마스크와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타마스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지금까지 마스크 3200장을 푸른나무재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기부했으며 최근 코로나19 가 재확산 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모델 김칠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유이안, 뮤지컬 배우 최형석이 스타마스크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한 시니어 모델 김칠두는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지 않는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며 60대에 나이에도 모델의 꿈을 이룬 칠전팔기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여러 패션쇼와 각종 화보, CF 등에 활발히 등장하고 있으며 그는 이번 기부로 이번 기부로 청소년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시니어 모델 김칠두, 방송인 유이안, 뮤지컬 배우 최형석

또한 방송인 유이안도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기부에 참여했다.

오는 5월 22일 개최하는 뮤지컬 ‘THE 뮤지컬 굿모닝 독도’ 공연을 앞둔 베테랑 배우 최형석 또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이 위기를 힘차게 이겨내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THE 뮤지컬 굿모닝 독도는 독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화합에 관한 이야기로 독도의 역사성과 가치를 부각하기 위해 노력한 작품이다. 5월 22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한다.

굿피플 스타마스크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굿피플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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