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관리에 도움 되는 앱


이용자 맞춤형 식단 알려주고 만보기 기능도 제공해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 모바일 앱을 이용해 보자. 칼로리 계산도 해주고 컨디션에 따른 운동 방법도 알려주는 똑똑한 앱들이 많다.

◆칼로리 계산기, 야지오 코치

야지오 코치는 칼로리 계산기 앱이다.

이 앱은 음식에 대한 영양 정보를 포함한 칼로리 표를 제공한다. 운동으로 소모한 칼로리도 계산해 준다.

이 앱에선 매일 음식 일기를 관리하고 활동 사항을 기록할 수 있다.

◆걷기가 최고의 운동, 무료 만보기

무료 만보기는 내장 센서를 사용해 걸음 수를 계산해 주는 앱이다.

이 앱은 태운 칼로리, 걸은 거리 및 시간을 알려 준다. 전화기가 손 안에 있거나, 가방에 있어도 걸음 수를 계산할 수 있다.

이 앱은 걸은 기록을 그래프로 보여 준다.

◆개인 맞춤형, 눔

눔은 건강 관리 앱이다.

이 앱은 이용자가 평소 식단을 기록하면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단과 생활 습관을 알려 준다.

이 앱은 만보기 기능을 제공해 자동으로 걸음 수도 측정해 준다.

◆홈트레이너, 다신트레이너

다신 트레이너는 신체 부위별 운동 방법을 알려주는 앱이다.

이 앱은 전신, 상체, 복부 등 30일간 부위별로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 준다.

이 앱은 운동 동작을 동영상으로도 제공한다.

민혜정 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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