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투자센터,‘가전제품’에서 ‘주식’까지 멈추지 않는 인공지능의 발전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일명 ‘백색가전’이 서서히 보급되기 시작했던 보급되기 시작했던 1980년 우리는 가전제품 하나하나에 감탄하고 웃을 수 있었다. 몇 시간씩 걸리던 빨래를 혼자서 하는 세탁기, 시장에서 봐온 장거리를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냉장고, 지저분한 집을 쉽게 치울 수 있는 청소기, 현재는 입고온 옷의 다람질, 살균, 탈취 까지 해주는 스타일러까지 오랫동안 인간의 삶에 편리함과 여유 시간을 제공했다.

이제, 이러한 가전제품들이 한 단계 더 발전을 꿰하고있다.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의 등장으로 AI의 발전과 관심이 우리의 인생동반자인 가전제품에 까지 영향을 미친 것이다. 2020년 세계 최대 IT / 가전전시회인 CES2020에서 국내 대표 가전업체 LG전자는 앞으로 발전할 가전AI에 대해서 각 단계별로 방향을 제시하였다. 1단계는 단순명령, 2단계는 사용자의 패턴분석, 3단계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원인,결과 분석, 4단계는 AI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것이다. 이렇듯 AI와 가전제품을 ‘콜라보레이션’은 계속해서 발전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필립스에서는 쿠킹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를 LG전자에서는 고객의 습관을 기억하여 세탁하는 ‘트롬 세탁기 씽큐’ 등을 선보이면서 우리가 가전제품과 함께 생활하며 집안에서 인공지능을 통해 편리하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를 수 있게 한다.

가전뿐만 아니라 주식거래에도 본격적으로 AI가 적용되기 시작했다. 증권거래소에서 직접매매 하던것에서 벗어나 HTS/MTS의 발전이 이루어졌고 현재는 AI가 매매를 대신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또한, 다수의 증권사에서 AI의 분석내용을 공개적으로 배포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투자 자료로 사용하고 있다. 그 중 신뢰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를 도와주고 있는 한국AI투자센터는 보다 앞선 인공지능을 실전 매매에 활용하고 있다. 프로그램명 ‘알파’는 자체분석한 차트 및 재무분석자료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배우지도 않아도, 전문가를 찾아가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변동이 큰 주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AI투자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분석조차 이제는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이 스스로 하는 시대가 왔다.”고 밝히면서 “불확실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AI를 통한 계속된 검토를 거쳐 개인투자자의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AI투자센터는 2020년 4월 기준 총 누적회원 4200명이 등록되어있으며 많은 사람에게 안정적이면서 효과적인 주식투자를 도와주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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