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핏' 본사 두드림, 대전시 기부 캠페인 동참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두드림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발달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함께하심' 캠페인에 동참했다. '함께하심' 캠페인은 '코로나 19 후유증 극복과 활기찬 대전 만들기 자원봉사 시민실천 운동'이다.

칼로리핏 본사 두드림은 5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 '밸런스드림(종합 멀티비타민)'을 기부 해 심리적 거리 회복(고립된 발달장애인들 위한 응원 메시지 작성), 지역경제 극복 동참(참여 기업별 지역상품 구매 및 공동키트 제작), 사회적 약자 돕기(지역 발달 장애인 200세대 지원)에 동참했다.

[두드림]

두드림은 건강기능식품 업계 선두주자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인 '칼로리핏'과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인 '아이클타임'을 대표 브랜드로 둔 중부권 혁신 기업이다.

2020년에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다이어트 브랜드 '칼로리핏'은 하루 두 번 식전에 섭취하는 방법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다. 평소처럼 식사를 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간편하게 체중감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졌다. 다이어트를 위한 시간적 여유와 운동량이 부족한 20대부터 활동성이 떨어지는 60,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현재, 두드림의 대표 다이어트 브랜드 '칼로리핏'은 5월 가정의 달 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칼로리핏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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