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코로나19 뚫고 무관중 개막한 프로야구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5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대 SK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렸다.

KBO리그는 올 시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범경기가 취소 이후 3월 28일로 예정됐던 개막이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지난달 21일 이사회를 열고 오늘(5일) 개막하고 무관중 경기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후 코로나19 관련 추이를 지켜본 뒤 관중 입장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인천=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