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마스크 전문' 데생, 인플루언서 정인과 공구 오픈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LED마스크 전문 브랜드 ‘데생’에서 인플루언서 정인과 함께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데생의 LED마스크는 LED마스크 내부와 피부가 닿지 않는 비접촉 시스템으로 제품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했다. 얼굴형에 따라 턱받침을 조절할 수 있고, 일체형 아이쉴드 기능으로 제품 사용 도중 TV시청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다.

[데생 이미지]

또한 한 번 충전으로 10분간 가능한 무선 충전 기능을 갖췄다.

데생 관계자는 “이번 공동구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데셍의 LED마스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동구매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약 5일간 진행된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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