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낳는 꿈 꿔…가능성 절대 없다" 단호한 부정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의 가능성을 강하게 부정했다.

김소영은 9일 자신의 SNS에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과 함께 둘째를 출산하는 꿈을 꿨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어제 프리한마켓 촬영하고 집에 와서 서점 업무 보고 큐레이션 레터 쓰다가 아기랑 놀아주고 밤에는 띵식당 야식편 촬영하고 새벽까지 브이로그 컷편집을 하다 잠들었더니 밤에 둘째 낳는 꿈을 꾸고 깨어나보니 온 몸이 쑤시네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이어 "그럴 가능성은 절대 네버 노우 노우 노노 없기에 웃으라고 쓰는 얘기입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한동안 무서워하고 있음. 여러분 오늘도 무리하지 맙시다"라고 단호하게 부정해 웃음을 줬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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