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임요한' 3개월만에 외출 인증..'여전한 잉꼬부부'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의 근황을 전했다.

9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요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3개월만에 집앞에 잠깐 나온 임저씨. 어색하다며..."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가연과 임요한은 마스크를 쓰고 집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가연 임요한 [김가연 SNS]

한편, 8살 연하 연하 커플인 김가연과 임요환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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