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토탈 홈솔루션' 체험 공간 선봬

집안 내부 인테리어 그대로 살려 기존 MD 구성과 차별화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아이파크몰이 실내에 집안 내부 인테리어를 그대로 구현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아이파크몰은 오는 10일 '토탈 홈솔루션 체험 공간'을 리빙파크 5층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아이파크몰 토탈 홈솔루션 체험 공간은 다양한 컨셉의 쇼룸으로 꾸며져 홈 인테리어에 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 된 것이 특징이다.

체험 공간은 '한샘 디자인파크(850평), 리바트 스타일샵(700평), 일룸(150평) 등 총 1천700평 규모로 이뤄져 있다. 대표 리빙 브랜드인 한샘, 현대리바트, 일룸 3를 국내 최초로 유통점 내 한 곳에 모은 사례다.

아이파크몰이 한샘, 현대리바트, 일룸을 한 곳에 모은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사진=아이파크몰]

토탈 홈솔루션 체험 공간에서는 내부 인테리어 자재는 물론 부엌가구, 욕실, 침실, 거실 자녀방 등 각 공간의 콘셉트에 맞춘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 브랜드별 전문 상담사를 통해 인테리어 컨설팅 및 구매상담을 현장에서 바로 진행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하는 리바트 스타일샵에서는 리빙과 키친 제품을 함께 만날 수 있으며, 기존 판매 위주의 진열 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고객에게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고 소통하기 위해 쇼룸형식으로 공간을 변화시켰다. 또 자연의 질감, 곡선의 편안함, 안락함으로 넓은 몰 안을 걷기 지친 고객들이 쉬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집안 내부 공간을 그대로 재현 해놓은 공간을 통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분위기 및 가구 구성에 대한 계획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구매 결정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파크몰에서 집안 인테리어에 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해결 가능한 '토탈 홈솔루션 쇼핑'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석기자 try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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