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권 누리는 청년주택 ‘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 정당계약중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역세·몰세·공세·학세권을 모두 확보해 화제가 되고 있는 ‘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의 정당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무상옵션을 제공하고, SH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지원하는 주거비 등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인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 우수한 평면 설계, 다양한 무상 옵션으로 생활 편의성은 높이고 가격 부담은 줄여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 들어서는 ‘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는 전용 17㎡, 37㎡타입으로 구성되며 총 913가구로 정당첨자 계약은 4월 1일부터 4월 4일(토)까지 4일간 진행한다.

먼저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줄 각종 무상옵션이 눈에 띈다. 우수한 평면 설계는 물론, 천정형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쿡탑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무상으로 제공해 청년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모든 주택형을 발코니 확장형으로 공급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도서관, 피트니스 센터, GX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과 옥상정원, 선큰정원 등 휴게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는 청년 기준 2억3200만원(월평균 소득 531만814원 이하), 신혼부부 기준 2억8000만원(월평균 소득 648만2177원 이하) 이하의 재산을 보유할 경우 SH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주거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주거지 지원 금액은 보증금의 30%, 최대 4500만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또한 보증금 1억원 이하는 최대 50%(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청년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지 마련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급하는 주택으로 다양한 금전적 혜택이 주어진다는 장점이 있어 인기가 높다” 며 “특히 청년주택 중에서도 집주근접이 가능한 교통 여건, 몰세권 입지, 쾌적한 생활을 위한 공세권 입지, 교육 환경 등 청년과 신혼부부가 선호할만한 입지의 주택이 앞으로도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교통·편의·문화·교육을 모두 누리는 ‘다세권’ 확보로 더욱 높아지는 인기

‘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 입지다. 보통의 역세권 기준보다 훨씬 가까운 초역세권으로 ‘신홍합(신촌+홍대+합정)’은 물론 중구, 종로구, 영등포구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홈플러스(합정점), 메세나 폴리스몰, 딜라이트 스퀘어 등의 쇼핑시설과 신촌세브란스 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하다. 망원한강 공원, 선유도 공원 등 한강변 공원이 인접하고 당인리 발전소 공원화 사업지가 도보권에 위치해 편리하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생활인프라도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정원 70% 입주자 자녀 우선), 성산초등학교, 성산중학교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으며,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대학교가 많은 것도 특징이다.

다음은 단지 내에 들어서는 생활SOC시설이다. 관련 법령에 따라 5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은 어린이집 의무설치대상이다. 총 913가구로 들어서는 ‘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는 마포구청과의 협약을 통해 국공립 어린이집이 운영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정원의 70%까지 입주자 자녀에게 우선권이 부여되기 때문에 치열한 어린이집 입소에 대한 부담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160여석의 공연장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실습실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이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내 공연예술의 허브 기능뿐만 아니라 청년예술의 중심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의 입주지원 사무실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5월 예정이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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