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 코로나19가 전 세계에서 유행하고 있지만, 아직 안전한 나라는 여럿 남아있다. 유행이 없는 것인지, 검역이 안 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의 집계에 따르면 확진자 및 사망자는 없는 상태다.
북한은 의심의 대상이다. 북한의 경우 남한의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국경을 통해 코로나19가 퍼졌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확인은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 체제의 비밀스러운 속성과 미디어의 통제로 인해 남한의 유행 주장이 사실인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북한은 고립돼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유행하는 코로나19의 팬데믹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성립한다.
아프리카의 몇몇 나라들도 코로나19가 아직 유행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고 있으나, 코로나 제로가 검진 능력의 부족에 기인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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