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밴드 예결, 'EBS 스페이스 공감'까지 섭렵... 대세 국악인 입증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국악소녀 '예결'이 지난 27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인 '예결'은 2018년 솔로 앨범으로 데뷔한 이후 국악방송, KBS 등에서 다양한 방송활동을 이어왔다.

'예결'은 귀엽고 과즙미 넘치는 모습과 더불어 연간 100회가 넘는 공연 활동을 하며 많은 국악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국악방송 '예결의 백초민요'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발탁되어, 방송과 공연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활약을 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예결'은 밴드멤버들과 환상의 호흡으로 27일 EBS 스페이스 공감 본 방송에서 예결밴드 대표곡인 <놀량>, <앓이>, <투전풀이> 등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을 본 많은 시청자들은 '예결'의 모습을 보고 "국악계의 볼빨간 사춘기가 나타났다.", "예결 떡상각!", "제2의 김다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BS 스페이스 공감 방송 이 후, '예결'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예결'의 소속사 스타케이크 이엔티는 "다가오는 5월, 예결의 솔로앨범이 발매된다. 예결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공식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사진제공=스타케이크 이엔티]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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