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에 김태훈 전 해외문화홍보원장


[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에 김태훈(56) 전 해외문화홍보원장을 30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장, 문체부 정책기획관·예술정책관·대변인·관광정책관, 해외문화홍보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 접견실에서 김태훈 신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는 김 신임 원장에 대해 “공예・디자인, 전통, 홍보 관련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박은희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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