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유·아동복 당일배송 시대 활짝…"업계 최초 도입"

아이스타일24 통해 '총알배송' 서비스 제공…"서비스 경쟁력 강화 박차"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유·아동복 업계에도 '당일배송' 시대가 열린다.

한세드림은 아침에 주문하면 당일 도착하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유아동복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세드림 총알배송은 한세드림이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 '아이스타일24'에서 밤 1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는 건에 대해 당일 배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총알배송은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 ▲모이몰른, 모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 키즈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키즈, 아메리칸 오리지널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 등 한세드림이 전개하는 전 브랜드에 걸쳐 진행된다.

한세드림이 유아동복 업계 최초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한세드림]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고객은 결제 페이지에서 총알배송을 취사 선택할 수 있으며, 당일 배송을 원치 않을 경우 일반 배송으로도 받을 수 있다. 배송 지역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전국권으로 넓혀 나갈 예정이며, 한세드림은 4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까지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한세드림 관계자는 "최근 외출이 힘든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아이를 키우는 고객들의 의류 구입 편의를 돕고자 총알배송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유니크한 감성과 우수한 기능성, 합리적인 가격대를 모두 확보한 한세드림의 고품질 제품을 더욱 빠르고 편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석기자 try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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