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교통∙생활∙학군 원스톱 리빙단지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관심

부산 서면 생활 인프라와 더블 역세권 확보한 소형 프리미엄 아파트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멀리 나가지 않고 집 근처에서 교육·교통·업무·자연·편의를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리빙(One-stop living) 단지가 인기다. 반경 1km 내에서 모든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는 'OK(One Kilometer) 인프라' 단지는 워라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사회 분위기와 맞물려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847-2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3개동 총 225세대로 들어서는 프리미엄 소형 아파트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가 서면 생활권을 강조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일군토건이 시공하고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는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가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받는 이유는 부산 최중심인 서면에 위치해 교통과 생활, 교육 등 생활 전반적인 분야에서 풍부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는 점이다.

부산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조감도.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과 범내골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면서, 시내버스 노선이 많아 대중교통 환경이 완벽하다. 여기에 도시고속도로, 황령터널로 도시 내 각 지역 및 타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2021년에는 서면~충무교차로 BRT가 준공될 예정이어서 교통 조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주변으로 성서초, 성동초, 성동중, 문현여중, 한일고, 서면 유명 학원가 등 우수한 학군이 조성되어 있다.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산진시장과 자유시장, 평화시장 등 대형 재래시장부터 이마트, 현대백화점, 골드테마거리 등 부산 대표 상권과 인접해 생활의 편리함을 만끽할 수 있다.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를 즐기기에 알맞은 조건이다.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관계자는 “단지 인근으로 초·중·고 등 다수의 교육시설이 있어 유해업종이나 혐오시설이 들어올 가능성이 낮다. 또한 입지 자체의 희소성이 높은데다 풍부한 인프라로 주거가치가 높아 환금성도 좋을 것으로 본다”면서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는 외부 조건은 물론 내부에도 신경썼다. 스마트시스템, 웰빙디자인, 에너지세이빙 시설 등 거주자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모델하우스는 범천동 846-18(범일로 148) 3층에 위치한다.

입주자 전원에게 발코니 확장, 인테리어 간접등(거실/주방) 무상시공과 시스템에어컨 2대(거실, 안방), 아일랜드 1구 인덕션, 공용욕실 혹은 부부욕실에 비데∙ 전타입 드레스룸 혹은 붙박이장 무상 제공 등의 다양한 무상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중도금 무이자 및 계약금 분납제 등 금융 혜택이 마련돼 입주부담을 낮추고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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