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A&C,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스마트 업무 플랫폼 출시

오피스, 채팅, 화상회의 앱 등 탑재…재택·원격근무에 최적화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티맥스A&C는 화상회의 등의 클라우드 앱으로 구성된 기업용(B2B) 스마트 업무 플랫폼 '티스페이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티스페이스는 화상회의 앱 '티미팅'을 비롯해 클라우드 오피스 앱 '티오피스', 실시간 채팅 앱 '티톡', 이메일 앱 '티메일', 메모 앱 '티노트', 일정 관리 앱 '티캘린더' 파일 저장소 '티드라이브' 등이 탑재돼 재택·원격근무에 적합하다. 사용자는 문서 편집·저장·공유, 메일, 메신저, 일정 관리, 화상 회의 등 작업을 티스페이스에서 수행할 수 있다.

또한 3중 구조의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술로 비대면 업무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줄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티스페이스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하거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상욱 티맥스A&C 대표는 "재택근무 및 비대면 업무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티스페이스는 효율적인 스마트워크를 실현해줄 수 있는 강력한 업무 툴이 될 것"이라며 "현재 제조·금융 등 다양한 기업에서 티스페이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티맥스 임직원들이 티스페이스를 통해 화상 회의와 프레젠테이션 편집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티맥스]

최은정기자 ejc@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