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로 보는 코로나]美 37,000,000명 실직 위기

식음료업이 가장 큰 타격… 다음이 소매업, 여행·관광·레저업 순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미국에서 코넬 법대와 미국 번영연합이 공동으로 제정한 연구 프로젝트인 직업수준지수(JQI)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에서 주로 저임금 노동자 3천7백만 명이 단기 실직할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가장 많은 실업자가 위기에 처한 분야는 식음료업으로 1천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소매업이 7천만 명, 여행 및 관광 등이 4백만 명 등으로 추정된다.

[JQI]

미국에서는 24일 현재 4만4천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사망자도 560명에 이른다. 많은 도시와 주가 궁여지책으로 완전한 봉쇄를 선언했다. 시민들은 집에 머물고 있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쇼핑몰에 있는 식당 및 영화관도 출입 금지 대상이다.

이에 따라 업종에 따라서는 상당한 수입 손실을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많은 노동자들이 실직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다.

김상도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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