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앱

놀이 하며 한글·수학 학습할 수 있어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아이들과 집에 있는 부모들은 즐길만한 콘텐츠 찾기가 숙제가 됐다. 이럴 때 모바일 앱을 이용해 보자. 재미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어, 수학 등 학습에도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가 많다.

◆미션 수행, 타요 긴급 출동

타요 긴급 출동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타요' 캐릭터를 소재로 한 역할 놀이 앱이다.

이 앱에는 소방차 프랭크, 구급차 앨리스, 핼리콥터 에어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 앱에선 화재 진압, 교통정리, 환자이송 등 다양한 구조 미션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즐기며 공부, 카카오키즈

카카오키즈는 누리 과정을 기반으로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앱이다.

이 앱은 동요, 동화, 한글, 영어, 한자, 수학, 과학, 사회, 예술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앱에선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미리 다운로드 해두고 볼 수 있다.

◆눈높이 한글 공부, 뽀로로 한글박사

뽀로로 한글박사는 놀이가 접목된 한글 교육 앱이다.

이 앱은 캐릭터 뽀로로와 함께 여러가지 놀이 콘텐츠를 통해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돼 있다.

이 앱은 자음과 모음을 익힐 수 있는 낱말카드를 만드는 기능도 제공한다.

◆재밌는 수학, EBS 수학이야호

EBS수학이야호는 수학 교육 앱이다.

이 앱은 4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대상으로 숫자를 읽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 앱 콘텐츠는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해 수학 동화 애니메이션, 노래, 놀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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