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인천시, 필터교체 면 마스크 1만장 제작·전달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공급이 여전히 불안정한 가운데 인천시(시장 박남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필터교체 면 마스크 1만개를 제작, 도로 환경미화원과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에게 16일 배부했다.

인천시는 시 자원봉사센터 및 3개구(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9일부터 여성사회교육시설에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에 봉사자들이 만든 마스크는 세탁이 가능하고, 마스크 안에는 별도의 필터 주머니를 설치해 새로운 필터를 교체하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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