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샴푸, 애견용품 사업 진출…‘TS써니 애견샴푸’ 출시해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국내 탈모샴푸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인 ‘TS샴푸’의 제조/판매사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이 애견전용 샴푸인 ‘TS써니 애견샴푸’를 새롭게 출시하며 애견용품 사업에 진출했다.

애견 인구가 천만 시대를 넘었고 시장도 1조원대 규모가 넘을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했다. 반려견과 사람이 서로의 가족이자 동반자로 인식되고 있고 이를 통한 삶의 힐링을 추구하는 분위기라 애견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발맞춰 TS트릴리온도 ‘TS써니 애견샴푸’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TS써니 애견샴푸’는 코코넛 유래의 착한 세정 성분이 반려견의 피부 건강과 모질에 도움을 준다. 콜라겐과 아르기닌 성분이 함유돼 모질에 윤길을 더해주며, 부드러운 베이비 파우더향이 포근함을 준다. 유색의 불투명 액상으로, 약산성 pH농도로 출시돼 모든 견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애견 샴푸다.

순한 식물 유래 세정 성분이 노폐물과 죽은 털을 제거해주며, 컨디셔닝 효과로 털을 보송보송하게 해준다. 샴푸 후 린스 사용이 따로 필요 없는 올인원 샴푸로 출시돼 부드럽고 깊은 보습감, 풍부한 영양공급 및 찰랑거림을 한 번의 세정만으로 느낄 수 있다. 걱정성분 15가지가 첨가되지 않았고, 동물의약외품 신고도 완료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이미 애견샴푸를 개발하였으나 직접 체험하지 않고는 판매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지난 여름 써니(포메라니안)를 가족으로 맞이하였다. 써니와 함께 지내면서 여러 번의 리뉴얼을 거쳤고 마침내 애견샴푸를 출시하게 되었다. 자극적인 성분을 없애고 코코넛에서 유래한 세정성분으로 세정력은 업시키고 자극은 다운시켰다.

TS샴푸로 나의 두피와 헤어 관리를 하듯이, TS애견샴푸로 나의 반려견의 피부 건강과 모질을 안심하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편리성을 위해 올인원 형태이며 동물의약외품 신고도 완료하였고 무엇보다도 나의 반려견인 써니와 함께 만들었기에 주변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TS트릴리온은 ‘TS샴푸’를 대표 브랜드로 헤어 케어, 기능성 화장품, 헬스&리빙 및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 확장을 통해 건강생활 전문브랜드 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TS모델로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와 종합 엔터테이너로 거듭나고 있는 배우 이장우 및 한류열풍의 한 중축인 가수 황치열 등 화려한 모델 라인업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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