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지숙♥이두희, 공기청정기 만들기 데이트…초간단 완성에 '당황'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 커플이 '돌돌커플표' 공기청정기를 만든다.

1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에서는 지숙-이두희 커플의 '공기청정기 만들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사진=MBC]

첫 방송에서 지숙과 이두희 커플은 순수하고 풋풋한 연애 일상을 보여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아이돌'과 '아이티돌' 커플로 '돌돌커플'이라 불리며 방송 후에도 커플룩을 입고 라디오에 동반 출연하는 등 귀여운 커플 행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번 주 '돌돌커플'은 직접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숙이 자신을 위해 앱을 만들어 준 이두희에게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내로라하는 '금손커플'인 두 사람이 어떻게 공기청정기를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사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위해 용산에서 재료를 산 두 사람은 이두희의 신사옥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이두희는 순식간에 초간단 공기청정기를 완성했는데, 지숙은 "오빠! 이게 뭐야!"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완성된 공기청정기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공기청정기를 업그레이드하는 아이디어도 쏟아냈다. 이두희는 공기청정기에 '미세먼지 센서'까지 직접 장착, 깜짝 놀랄 '아이티돌'의 면모를 뿜어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두희는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집중한 나머지 '경주마 모드'로 전환, 그를 보는 지숙의 '진실의 미간' 표정은 5MC까지 조마조마하게 만들며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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