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518명 증가 총 6284명…사망자 43명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518명이 증가해 총 6284명이 됐다.

6일 질병관리본부(질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일 대비 518명 늘어난 6284명을 기록했다.

[아이뉴스24 DB]

질본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 지역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5677명으로 늘어났다. 이 지역에서는 전날보다 확진자가 490명 더 나왔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명 △부산 3명 △대전 2명 △경기 10명 △강원 2명 △충북 3명 △충남 4명 △경남 3명 등이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0명 추가돼 총 108명으로 늘었다.

국내 사망자는 총 43명이다. 43번째 사망자가 대구에서 발생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5분께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음압병실에서 80세 남성 A씨가 호흡곤란으로 사망했다. 지난달 28일 이 병원을 찾은 그는 당일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상태였다. A씨는 고혈압이 있고 당뇨를 앓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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