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판지오 투톤 니트 슬립온’, 봄부터 여름까지 하나로 ‘OK’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요즘 패션 트렌드의 주요 키워드로 ‘편안함’을 꼽을 수 있다. 여러 가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은 사소한 부분에도 신경을 덜 쓰기 원하는 경향이 강하다. 덕분에 신발 조차도 끈 없이 신는 슬립온이 선호되고 있다.

슬립온은 끈이나 벨크로가 없어 신고 벗기가 편하며, 가벼운 옷차림에도 쉽게 매칭할 수 있어 편안함의 대명사로 꼽힌다. 특히 구두에 비해 통기성이 좋아 실내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이다.

하지만, 스타일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편안함만 따질 수 없다. 이에 칸투칸은 슬립온의 편안함에 디자인까지 더한 ‘판지오 투톤 니트 슬립온’을 선보인다.

‘판지오 투톤 니트 슬립온’은 갑피에 니트 소재를 투톤으로 적용하여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무난한 블랙과 네이비를 비롯해 네이비 브라운, 그레이, 블루, 그린, 레드블랙 등 총 7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일반 슬립온에 비해 통기성도 높였다. 전체적으로 적용된 니트의 촘촘한 통기 구멍을 통해 신발 속의 더운 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외부의 공기가 유입되어 장시간 신발을 착용하거나 운동 해도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접지력 향상을 돕는 러버 아웃솔을 적용했으며, 러닝화와 농구화 등에 주로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인 파이론을 미드솔에 사용해 뛰어난 쿠션감과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칸투칸 관계자는 “슬립온 수요가 많아지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하여 디자인과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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