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롯데캐슬 현장 2곳서 사회공헌 활동


주거시설 개선과 건설현장 인근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롯데건설이 롯데캐슬 현장 2곳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경자년 첫 봉사활동 행보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시민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에도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20일에는 과천시 복지정책과의 추천을 받아 과천주공 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 주거시설 개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과천주공 2단지 현장 봉사단원이 시설 개선을 위한 타일 교체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봉사활동을 펼친 곳은 화장실 타일이 파손되고 방수가 되지 않아서 입주민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에 봉사단은 타일 교체공사, 페인트 도색 등 더 나은 주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롯데캐슬 브랜드를 앞세운 컨소시엄 단지 인천 주안 캐슬&더샵 현장에서 인근 주택가 인도·차도와 석바위 공원 등을 돌며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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