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서비스학회장에 임규건 한양대 교수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선임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한국IT서비스학회가 신임 회장으로 임규건 한양대학교 교수를 선임했다.

14일 학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임규건 교수가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임 회장은 카이스트 경영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전자, KT 등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 및 IC-PBL교수학습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국내 최초 인터넷 서비스 '코넷(KORNET)' 상용화에도 기여한 바 있다.

임규건 한국IT서비스학회장 [사진=한국IT서비스학회]

국방부 정책자문위원회, 서울시 스마트도시위원회, 사회보장정보원 비상임이사, 서울경찰청 스마트치안 자문위원, 조달청 평가위원 등으로도 활동중이다.

임 회장은 "IT서비스를 바탕으로 사회와 기업 혁신을 지원하는 산·학·연·관의 플랫폼 학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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