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 건대입구상권·초역세권 상가 '시선 집중'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안정적인 임대수익에 시세 차익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효자 투자처’를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상당하다. 최근 상가 시장이 과잉 공급에 따라 몸살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입지’를 가장 우선시한다. 실제 부동산 격언 중에는 ‘입지나 목이 성공 투자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말도 있다.

입지 중에서도 실패 없는 우수한 입지로 손꼽히는 것은 바로 ‘역세권’이다. 역세권 상가는 비(非)역세권 상가 대비 수익률이 높고, 교통과 접근성이 좋아 임차인 사이에서도 선호된다. 또한, 주변을 지나는 유동인구 연령대가 다양하며, 다채로운 업종의 점포들이 상권을 이뤄 공실 발생 가능성도 적다. 이와 같은 장점들은 높은 임대료와 보증금을 형성해 극대화된 수익률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이와 함께 검증을 완료한 상권의 신규 상가도 효자 투자처로 호평 된다.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를 품은 지역 내 최고 상권에 들어선 상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검증이 완료된 상권에서 신규 분양되는 상가는 투자 부담도 기존 상가 대비 적고, 권리금이 형성되면 시세 차익까지 누릴 수 있다.

한 상가 전문 부동산 관계자는 “검증이 완료된 상권에 위치한 역세권 상가는 유동인구가 풍부해 불황기에도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상당하다”라며 “신규 분양 상가는 높은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 실패 없는 성공 투자처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 조감도

이런 가운데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가 분양하는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동부권 최대 상가 밀집 지역인 건대입구역 상권에서 신규 분양을 예정한 상가로, 입지와 상품성이 우수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검증된 상권에서 신규 분양에 나서는 이 상가는 건대 로데오거리 초입에 해당되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건립되는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다. 지난 10월 분양에 나섰던 오피스텔은 평균 4.71대 1, 최고 16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 이틀 만에 완판을 달성한 바 있다. 상가는 지상 1층과 2층, 총 31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오피스텔의 인기로 입지와 상품성이 이미 검증된 것과 다름이 없다.

건대입구역 초역세권 상가로도 높은 가치가 평가된다. 100m 거리에 서울지하철 2,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5번 출구가 있다. 가까이 강변북로 및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지나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기도 좋다.

유동인구 확보도 유리하다. 서울 동부권 최대 상가 밀집 지역인 건대입구역 상권에 자리한 상업시설로,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롯데시네마, CGV, 건대 로데오거리, 먹자골목 등 방문객이 많은 시설이 대거 밀집돼있다. 뿐만 아니라 건국대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교가 모여있는 대학가도 형성돼있다. 성수 IT밸리 및 강남, 잠실 업무지구에서 배출되는 직장인들도 흡수할 수 있어 상가 운영에 최적의 입지로 평가된다. 뚝섬유원지와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등 대형공원에서 파생되는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건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건대 로데오거리로 연결되는 8m 광폭 보행자 도로 초입에 건립돼 유동인구의 활발한 흡수도 기대된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구 상권인 건대 병원 맞은편 지역은 비좁은 골목에 낡은 건물들이 밀집돼 술집 위주의 점포가 대부분이다”라며 “지역 내 신흥 상권으로 급부상 중인 건대 로데오거리 일원에는 맛집 위주의 점포들이 밀집돼 연인 또는 직장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이어 “로데오거리 내 점포 수도 꾸준히 늘고 있으며, 상권 역시 확장 추세에 있어 공실 발생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실제 통계를 통해서도 이 같은 장점들을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지오비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건대입구역 일평균 유동인구는 24만 1,762명이다. 이는 일평균 유동인구가 17만 1,342명인 서울대입구역 상권보다 7만명가량 더 많은 수치다.

상가 공실률도 상당히 낮다. 건대입구역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4%로, 서울 주요 상권 40곳 가운데 8번째로 낮다. 소규모 상가의 경우 0%의 공실률을 자랑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에 마련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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