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로켓펀치, 'BOUNCY'로 강렬하게 컴백!


[조이뉴스24 강희진 인턴 기자]걸그룹 로켓펀치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걸그룹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의 타이틀곡 'BOUNCY'(바운시)는 강렬하면서도 반복되는 Synth 베이스를 중심으로 타격감 넘치는 드럼 사운드에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 곡이다.

로켓펀치의 리더 연희는 "이번 레드 펀치에서는 좀더 강렬하고 파워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당돌하고 자신있는 에너지를 로켓펀치만의 매력을 담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사진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

한편, 로켓펀치의 막내 다현은 나가고 싶은 예능으로 '아는 형님'을 꼽았다. "재미있는 예능이고 로켓펀치가 나간다면 많은 매력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조이뉴스24 강희진 인턴기자 sk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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