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에어크로스 SUV' 시승고객에 '델시' 정품 에코백 증정

2월 한달 간 '델시'와 공동 프로모션…'C4 칵투스' 특별 할인도


[아이뉴스24 황금빛 기자] 시트로엥은 2월 한 달 간 프랑스 여행가방 브랜드 '델시'와 함께 시승 행사 등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컴포트 SUV 라인업 시승을 비롯, 실용적이고 유쾌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70년 전통의 프랑스 여행가방 브랜드 델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편안하고 즐거운 이동을 위해 노력해 온 시트로엥의 핵심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2월 한 달 간 시트로엥 전시장을 방문해 ▲C5 에어크로스 SUV 또는 ▲C3 에어크로스 SUV 시승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브랜드 정품 에코백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15만 원에서 22만 원 상당의 델시 프리미엄 백팩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내 SUV 모델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델시 샤틀렛에어 또는 투렌 등 30만 원에서 6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라인 캐리어를 증정한다.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SUV와 델시 캐리어. [사진=시트로엥]

이와 함께 C4 칵투스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19년식 모델 5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필트림 약 500만 원 할인된 2천322만 원 ▲샤인트림 약 650만 원 할인된 2천632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과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금빛기자 gol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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