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슬픔에 잠긴 신동빈 회장-시게미쓰 하츠코 여사-신동주 회장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영결식이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 등 유가족들이 참석하고 있다.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 29분 숙환으로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신 명예회장은 주민등록상으로는 1922년생이지만, 실제로는 1921년생으로 올해 100세다.

영결식이 열린 롯데월드몰과 함께 있는 잠실 롯데월드타워(123층.555m)는 일본에서 제과업으로 출발해 국내 최고층 빌딩을 건설한 고인의 평생 숙원 사업이기도 하다.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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