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격호 별세…조의 불 밝힌 롯데월드타워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별세하자 국내 최고층 빌딩인 잠실 롯데월드타워도 조의를 표하며 슬픔에 잠겼다. 롯데월드타워 옆으로 롯데월드와 롯데호텔이 보인다.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는 신 명예회장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매일 오후 6~11시에 건물 조명을 모두 끈 채 윗부분에만 조의를 표하는 불빛을 밝혀두기로 했다. 30년간 신 명예회장의 숙원사업이었던 롯데월드타워는 지난 2017년 완공됐으며, 지난해 기준 1억 명이 찾은 명소가 됐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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