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격호 빈소 조문하는 이명희-정용진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21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 29분 숙환으로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신 명예회장은 주민등록상으로는 1922년생이지만, 실제로는 1921년생으로 올해 100세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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